1. 개요
최근 대부분의 IT제품에는 SD카드를 사용한다.
Memoty stick DUO 메모리는 SONY사의 제품에 전용으로 사용되며, XD Card는 Olympus, FujiFilm의 회사제품
이런식으로 고유의 메모리카드를 사용한다. [이유는 자체기술력으로 만든 제품이기에 수익이 더 높다는 정도?]
그런 이유인지 국내에서 출시되는 제품은 대부분 SD, SDHC, MicroSD, MicroSDHC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2. Class
메모리 카드를 구입할 상황이 되었는데 메모리카드 옆에 Class라는 이상한 문구가 적혀있다.
신경을 쓰기 싫지만 SDHC제품에는 전부 Class표시가 되어있으니 무언가 의미가 있는것 같은데
도대체 무엇일까?
이는 바로 최소 쓰기를 보장하는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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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2 |
2MB / S(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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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4 |
4MB / S(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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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6 |
6MB / S(초) |
앞서 말했듯 최소 보장 수치이기 때문에 성능은 이상 나올 수도 있으나 적게 나오는 경우는 없다고 할것이다.
아래 Atto디스크 벤치마크를 한번 살펴보자
해당 이미지에 테스트된 메모리카드 일반 SD카드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메모리카드는 이와 같은 그래프를 형성한다.
이유인즉, 파일크기가 너무 작거나 Data의 양이 적으면 읽기/쓰기의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위 이미지의 예시를 들었을때 평균적인 수치를 보이는 구간은 16M이상의 파일크기에서 부터이다.
그 이후의 Data는 크기, 양에 상관없이 읽기/쓰기의 속도가 일정하다.
Class의 의미는 어떤의미에서는 정확히 위와같은 뜻을 내포하고 있다.
자 이제 이해가 되었는가?
해당 이미지의 제품은 읽기 12M/S 쓰기 8M/S를 지원한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디스크 읽기, 쓰기를 정확히 표현하는 벤치프로그램이 없기에 이 수치는 참고로 사용할 뿐이다.
선택은 고객이 할 뿐이며, 제품을 실제로 사용해보아야 성능의 차이를 알 수 있다.
산술적인 표시로만 100M의 파일을 옮긴다고 가정해보자.
Class2 - 50s / Class4 - 25s / Class6 - 17s
가 소요된다고 할 수 있다. 위 ATTO는 수치로 표현되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다.
따라서 실제속도는 컴퓨터와 연결된 메모리카드에 파일을 읽거나 쓸때 진정한 성능을 알 수 있다.
즉, 제품은 구입해보지 않고는 모른다는 점이다.